이사스토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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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 7. 24. 13: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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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위가 한창인 이때 이사 한다고 가족 모두 고생ㅠ 특히 울 둥이들 에어컨 설치가 늦어져 더더더 고생ㅠ
포장이사 방문견적 여러군데 받아보고 그 중 젤 마지막에 받은 이사스토리로 결정. 대부분 업체들이 친절하고 가격도 비슷하였으나 이사스토리 사장님의 꼼꼼함에 반해 계약. 친정엄마 말씀대로 손없는날에 이사해서 돈은 조금 더 추가됐지만 좋은게 좋은것이여~~

좁디좁은 우리의 신혼집, 안녕!
아침 7:30분쯤 오신다더니 더 일찍와 당황;;ㅋ
간단히 준비만하고 둥이들과 나는 언니네로 피신~ 입구랑 1층에 이렇게 바구니랑 상자들이 가득가득~ 남자분 3명에 이모님 1명. 짐이 별로 없어서 빠르게 포장완료. 입주아파트 1시부터 엘베 예약해놨는데 12시안돼 도착했다고;; 비번 가르쳐드렸다. 급히 애 업고 가보니 이삿짐 나르느라 바쁘심. 바닥에 상자는 깔고 하시던데 신발을 신고 있어서 내심 실망ㅠ 분명 덧버선 신는다고 나오더니;; 그래도 이사 마치고 바닥청소는 해주셨다. 가구 배치도 두어번 요구했는데 흔쾌히 해주시고 다들 넘 친절하셔서 만족. 더운 날씨에 땀이 줄줄줄.. 여름이사는 할게 못된다;; 암튼 이사끝!! 정리는 나의몫이지만 기분좋다ㅋ 조금 넓어졌을뿐인데 이리좋네 :)

쮸

Day dream